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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 안전유압기계 “지속적 사후관리와 기술개발로 고객 요구에 부응”

경기침체로 장비 투자 시장 둔화…A/S와 기술개발 및 해외 영업으로 시장 확보 노력

[부텍(BUTECH) 2019] 안전유압기계 “지속적 사후관리와 기술개발로 고객 요구에 부응” - 다아라매거진 전시회뉴스

단순히 제품을 납품하고 끝나는 시대는 지났다. 고객들의 피드백을 통한 지속적인 기술 개선 및 개발, 여기에 A/S를 비롯한 사후관리까지 이뤄져야 비로소 기업의 유지와 성장이 가능하다.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BUTECH 2019, 이하 부텍)’에 참가 예정인 안전유압기계는 1981년 창립 이후 국가 기반산업인 건설 및 산업기계 제작에 참여하면서 유압기계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발전했다.

기계의 동력 전달 및 제어 등에 이용되고 있는 유압기기는 공작·산업·토목건설·차량·선박·항공기 등 각 분야에 널리 이용된다.

유압프레스, 절곡기, 절단기, 벤딩머신, 펀칭머신, 플라즈마 절단 시스템 등 다양한 유압기계를 공급하고 있는 안전유압기계의 주 고객층은 조선 및 플랜트 관련 업체이지만, 최근에는 국내 판금, 레이저, 제작업체뿐 아니라 해외 영업을 통한 시장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유압기계는 이번 부텍 2019에서 4롤타입 벤딩머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벤딩머신은 25T, 6천100MM까지 프리벤딩 작업이 가능하며, 기존 매뉴얼 타입이 아닌 NC/CNC 제어로 자동 작업이 가능하다. 3개의 유압감속기를 부착해 기본 유압밸런스 및 일렉트로닉 밸런스 장치 가동으로 작업 시 롤밸런스의 균형을 이루는데 탁월하다.

안전유압기계 관계자는 “롤 벤딩머신을 단순히 납품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앤드유저의 불편한 부분, 작업자의 장비에 대한 조언을 받아 구조변경 및 작업환경에 맞는 장비를 계속 개발 중이다”라며 “고객들에게 적합한 장비를 맞추기 위한 샘플 작업과 특수 작업을 쉽게 해결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유압기계는 국내 기술수준에 머물지 않고, 지난 2008년 해외 유압기계 전문 브랜드인 SAHINLER와 기술협조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해 국내 유압분야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관계자는 “현재 경기침체로 장비 투자 시장이 둔화했지만, 작업환경에 맞는 장비를 공급하기 위해 개발에 힘쓰고 있다”면서 “철저한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한다. 기계 납품 시부터 평생 철저한 A/S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 정착과 우리나라 기계공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및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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