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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플리어시스템코리아, 보급형 열화상카메라로 사용범위 확대

고정용 제품으로 제조현장의 24시간 상시 감시 시스템 구현 가능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플리어시스템코리아, 보급형 열화상카메라로 사용범위 확대 - 다아라매거진 전시회뉴스
플리어시스템코리아 엄성진 부장


제조업계의 가장 큰 관건 중 하나는 제조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이에, 동일한 인적‧물적 자본을 투입하면서도 정작 실제 제품으로 사용되지 못하는 ‘불량품’을 줄이기 위해 열화상카메라를 사용해 제품의 불량여부를 확인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내린 스마트팩토리엑스포+오토메이션월드 2019(Smart Factory+Automation 2019, 이하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 참가한 플리어시스템코리아(이하 플리어)는 약 50년 동안 적외선 열화상카메라만 개발‧공급‧유통해 온 전문 업체다.

플리어의 엄성진 부장은 “고정용으로 상시 감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곳은 생산라인에서 인라인 검사 시 온도로 불량인지 정상인지를 구별하는데 사용하고 있다”며, “최근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이어지면서 고정형 제품을 이용해서 24시간 상시감시 시스템을 원하는 추세이다. 이번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19’에 출품한 안전사고 대비 열원감지솔루션이나 공정제어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던 플리어의 또 다른 제품은 ‘FLIR One Pro'라는 보급형 제품이다. 스마트폰에 장착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가격이 낮게 책정돼 가정이나 아파트의 단열‧난방상태를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일반 개인들이 구매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주택시공업체에서 공사 후의 최종 점검단계에서 사용하기도 한다.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플리어시스템코리아, 보급형 열화상카메라로 사용범위 확대 - 다아라매거진 전시회뉴스


엄 부장은 “휴대용 제품의 경우 중요 전기 기계 시설물의 예방‧정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며,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은 한전 또는 공장에서 예방 정비 진단을 하는 부서”라고 소개했다.

최근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 시장의 흐름에 대해 엄 부장은 “기존에는 산업분야에서만 적외선열화상카메라가 판매되고 있었는데, 보급형 제품이 나오면서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적외선열화상 카메라의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며, “일반인들의 휴대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산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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