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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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Ⅱ] CB-Ceratizit, 카바이드와 관련된 다양한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

주준윤(朱俊尹) 팀장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 위해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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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리 기자(왼쪽)와 CB-Ceratizit 코리아 주준윤(朱俊尹) 팀장


‘카바이드’ 소재는 단단한 재료와 비교적 부드러운 결합재로 구성된 합성물로 높은 내마모성과 열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고강도의 물질로 공구와 부품의 품질을 개선하고 사용 수명의 연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소재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CB-Ceratizit은 130년 이상의 텅스텐 카바이드 관련 경험을 가진 기업으로, 카바이드를 이용한 절단공구 부문에서 현지화된 서비스와 세계적 생산·기술지원을 기반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코엑스의 공동 주최로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2018 베트남 국제기계산업대전’에 참가한 CB-Ceratizit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CB-Ceratizit코리아 관리부의 주준윤(朱俊尹) 팀장은 “주요 판매시장인 유럽과 중국에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으며, 대만과 동남아시아 지역, 한국에 판매 네트워크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주 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CB-Ceratizit은 2014년에 국내에서 개최된 산업전시회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VIMAF 2018을 통해 베트남 시장에도 CB-Ceratizit의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동남아 시장, 특히 베트남 시장은 우리에게 세계 시장에서의 한 단계 도약이라는 엄청난 기회라고 표현할 수 있다”고 말한 주 팀장은 “다양한 세계적 기업과의 관계구축을 위해 이번 VIMAF 2018 같은 전시회에 더 많은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주 팀장은 “이번 VIMAF 2018 전시회는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는 의미를 두고 있다”며,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 시장에 첫 진출인 만큼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개척이라고 할 수 있다”고 이번 전시회 참가에 대한 의미를 설명했다.

한국에서 열린 전시회에 왔을 당시, 전시장이었던 킨텍스와 호텔, 서울역, 인천공항 등의 최첨단 교통시설에 감탄한 바 있다고 밝힌 주 팀장은 “여러 세계적 기업과의 관계구축 외에도 해당 국가의 소규모 로컬업체와도 돈독한 네트워크의 형성을 위해 여러 글로벌 전시회를 참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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