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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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국내 최초 산업백화점 ‘다아라몰’, 해외시장 진출 나래 ‘활짝

영어·중국어·독일어·베트남어 등 7개 국어 서비스 제공으로 전세계 시장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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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계의 새로운 혁신을 몰고 오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지난해 10월 중순 문을 연 다아라몰이 첫 선을 보인지 1주년여 만에 ‘다국어 서비스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으로 다시 한 번 날갯짓을 시작한다.

현재 1천500여 업체가 입점해, 2천개 이상의 브랜드제품이 판매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산업계 온라인 유통망의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아라몰은 ‘산업계의 백화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에 다아라몰 측은 현재 거두고 있는 성과에 멈추지 않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국가에서 다아라몰을 통해 견적을 받을 수 있는 다국어 서비스를 10월 1일부터 선보이기 시작했다.

현재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독일어·스페인어·프랑스어 등 7개 국어를 지원하고 있는 다아라몰은 향후, 다아라몰 이용고객에 맞춰 지속적으로 언어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 등 기존 제조강국은 물론 제조업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지역인 중국과 베트남에 대한 언어지원까지 가능해 산업계와 관련된 모든 국가의 언어를 망라하고 있다.

다아라몰 다국어 견적 서비스는 다양한 언어권의 해외 구매 고객이 로그인 없이 이메일, 수량, 메모만 입력하면 견적 요청이 완료된다.

이번 다국어 서비스 개시에 대해 다아라몰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외 산업전시회에서 다양한 국가를 만나면서 서비스 언어를 선정하게 됐다”며, “다국어 서비스를 통해 다아라몰을 통한 파트너들의 성장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국내외의 여건으로 인해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파트너사들의 요구에도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다아라몰은 1년 남짓한 시간만에 산업계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 구조를 갖춘 쇼핑몰로 산업계에서의 인정을 얻었다.

소비재와는 달리 제품에 대한 다양한 옵션은 물론 대량구매에 대한 수요도 항상 존재하는 것이 제조업의 특성이다.

다아라몰은 이러한 업계의 특성을 마켓플레이스에 구현해 다양한 옵션값을 판매사(파트너)가 정할 수 있으며, 구매사(협력사)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손에 넣을 수 있어 그동안 산업재의 온라인쇼핑시 겪었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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