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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Ⅲ]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동남권 제조업 중흥의 마중물 역할 해냈다

실질바이어 다수 방문해 성과 위주 전시회로 자리매김

[ReviewⅢ]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동남권 제조업 중흥의 마중물 역할 해냈다 - 다아라매거진 심층기획

국내 기계산업의 메카인 ‘창원’지역의 제조업 중흥과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18)’가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다음 전시회를 기약하면서 막을 내렸다.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경상남도 창원시 CECO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해 15개 국에서 170개 사가 480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ReviewⅢ]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동남권 제조업 중흥의 마중물 역할 해냈다 - 다아라매거진 심층기획

전시회를 주관하는 기계산업진흥회 측에 따르면, KIMEX 2018은 경상남도의 ‘지식집약형 기계산업육성계획(Mecha-Know 21 Project)’ 일환으로 추진돼 지방전시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한, 2016년 전시회 기준으로 경상남도 이외의 참가업체 비중이 전체의 78%를 차지했으며, 특히 서울과 인천 및 경기도 소재의 비중이 전체의 47%를 차지할 만큼 동남권 이외의 타지역 업체 비중이 높은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아울러, 기계, 조선, 항공, 로봇, 자동차, 플랜트·중공업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많고 부품소재를 중심으로 한 수요가 커 실질 바이어가 많은 동남권의 특성이 반영돼 KIMEX는 ‘기계를 아는 관람객이 많은 전시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viewⅢ]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 동남권 제조업 중흥의 마중물 역할 해냈다 - 다아라매거진 심층기획

특히, 올해 전시회가 열린 CECO는 최근 증축을 완료했으며, 이번 전시회는 KIMEX 사상 최초로 증축된 CECO 전관을 사용하게 돼 더욱 다양한 품목을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전시회는 ▲공장자동화기기·일반산업기계관 ▲금속공작·가공기계 및 주변기기관 ▲부품소재·뿌리산업관 ▲에너지·환경·발전기자재관 ▲IT융합·디지털·스마트테크관 ▲한국발전기자재산업관 등 총 6개 관으로 구성돼 동남권의 선도산업인 기계기반 부품 소재를 중심으로 전시품목을 꾸렸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신제품 발표회 및 기계기술세미나와 해외 벤더등록 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참가업체 초청 바이어 개별 상담회·제2회 스마트제조국제컨퍼런스·참가업체 매치메이킹 상담회 등이 동시에 열려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줬다는 평가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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