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8.07

매거진뉴스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한·중 바이어 매칭 등 비즈니스 교류 ‘급물살’ 탈 것으로 기대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 다아라매거진 매거진뉴스
업무협약 서명 모습


국내 산업전문 매체 산업일보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로 평가받는 인민망(한국지사 (주)피플닷컴 코리아)과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이 지난 7월 12일 한국프레스센터 9층 인민망 한국지사에서 개최됐다.

산업일보와 다아라매거진 김영환 대표이사·발행인과 저우위보(ZHOU YU BO, pH.D.) 피플닷컴 코리아(이하 ‘인민망’) 대표, 산업일보 서명수 전무이사, 인민망 김세열 사업이사 등 임원과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휴의 핵심은 한·중 기업 간 교류강화와 뉴스콘텐츠 제휴를 통해 두 나라 간 동반성장의 기회를 열어가는 데 있다. 한·중 언론매체 간 교류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두 기업은 이날 한·중 각종 대회와 세미나, 포럼과 같은 행사기획에서부터 공동 제휴 사업을 통해 한국 기업과 중국 기업 간 교류와 소통 채널의 역할을 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 다아라매거진 매거진뉴스
업무협약에 참여한 양사 대표와 임원진(좌측부터 안영건 편집국장, 인민망 한국지사 김세열 사업이사,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지사 대표, 산업일보 및 다아라매거진 김영환 대표이사·발행인, 산업다아라 서명수 전무이사, 이겨라 팀장


김영환 대표이사 발행인은 이 자리에서 “산업일보와 함께 온라인 산업백화점 ‘다아라몰’, ‘다아라 기계장터’, ‘산업부동산’, ‘다아라 매거진’ 등 5대 콘텐츠를 아우르고 있는 산업다아라를 통해 한·중 바이어 매칭 등 비즈니스 교류를 이어가자”고 말했다.

김영환 대표이사 발행인은 이어 “정부와 기관의 지원이 미치지 못하는 분야나 중국에 진출하려는 기업, 또는 한국에 진출하려는 중국 기업 간의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양국 산업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인민망 한국지사 저우위보 대표는 “한중간의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인민망 한국어판과 인민망 한국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의 다양한 소식들에 대해 쌍방향 보도를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좋은 파트너를 만나서 기쁘다. 한국의 산업 가운데, 기계장비와 공구산업 분야는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며 “산업 분야에 대한 산업일보와 산업다아라의 정보 및 업무공유를 지속하다보면 인민망과 인민일보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조했다.

정식 업무제휴를 마친 후 김영환 대표는 “국내 산업전시회가 열리는 곳마다 삿갓맨 퍼포먼스를 벌여왔고, 꾸준한 행보가 이어져 오늘 같은 날을 맞았다. ‘삿갓맨’은 현재의 산업다아라를 만든 주인공이다”라고 말하자, 저우위보 대표는 “삿갓맨 퍼포먼스에 착안,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고려해 보겠다”고 화답했다.

산업일보-인민망,  전략적 업무제휴 통해 ‘한·중 가교 역할’ - 다아라매거진 매거진뉴스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지사대표와 본보 김영환 발행인이 인민망 한국지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산업일보와 제휴한 인민망은 중국을 대표하는 인민일보의 온라인 뉴스 웹사이트다. 온라인판은 1997년부터 서비스 해 왔으며, 뉴스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정보공유 플랫폼이면서도 인민일보가 출자한 언론문화 상장기업이다. 79개 언론 계열사를 갖고 있는 미디어그룹으로, 31개 성·시·자치구에 지방 채널을 구축했다.

인민망 한국어판은 2011년 개통됐다. 한국에 인민망 자회사인 (주)피플닷컴 코리아가 설립되면서부터다. 외신 매체로는 현지 최초 법인이기도 하다.

산업일보와 인민망은 한국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과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돕기 위한 한중 채널을 통해 서로 동반성장할 수 있는 빅 픽처를 올해 안으로 좀 더 구체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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