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8.05

기술뉴스

[창원 KOFAS 2018] 올림푸스 광학 정밀기계 총괄 '조인통상'

현미경, 내시경 등 고사양 첨단검사장비 보유

카메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올림푸스(Olympus)’는 일본의 야마시타 다케시가 1919년에 설립한 광학기기 브랜드로, 카메라뿐만 아니라 내시경, 현미경, 의료기기 등 광학 정밀기계를 제조·판매하고 있다.

올림푸스의 부산·경남지역 공식대리점이자, 각종 첨단검사, 측정, 분석 등의 검사장비 전문업체인 ‘조인통상’이 ‘2018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창원 KOFAS 2018)’에 참가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서 조인통상은 3차원 정밀측정 및 검사기기를 출품했다.

청정도검사 현미경인 CIX 100은 제조된 부품의 청정도와 고품질 표준 유지를 위한 턴키 솔루션이다. 기업 및 국제 표준 준수를 위한 기술 청결 검사 데이터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처리해 문서화할 수 있다. 직관적인 시스템 소프트웨어 지원으로 프로세스의 각 단계를 쉽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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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현미경 DSX


디지털 현미경인 DSX는 13배 광학 줌을 탑재하고 있어 차세대 산업용 현미경의 표준 모델격이다. 쉬운 조작성과 확고한 신뢰성이 특징이다.

이러한 광학현미경은 맨눈으로 볼 수 없거나 잘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체나 구조의 확대상을 만들어 보여주는 기기다. 보통 사람들이 맨 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작은 물체나 구조는 대상 물체를 눈앞에서 약 25cm 거리에 두고 볼 때 약 0.1mm 정도의 크기다. 그보다 더 작은 것을 보려면 볼록렌즈를 써서 그 물체의 확대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그러나, 볼록렌즈로 확대해 볼 수 있는 배율은 약 10배가 한계고, 약 0.01mm 정도까지 볼 수 있다. 배율을 그보다 더 키워 더 작은 것을 보려면 복합 현미경을 쓰는데, 그 기본 구조는 작은 물체의 확대된 실상을 만드는 대물렌즈와 그 확대된 실상을 다시 확대한 허상을 만드는 접안렌즈로 돼 있다.

한편, 산업용 내시경인 IPLEX NX는 IPLEX 시리즈 중에서도 고사양 장비로 고화질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높은 광량의 레이저 광원과 올림푸스의 뛰어난 영상처리 및 광학 렌즈의 기술력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밝고 선명한 고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조인통상 관계자는 “전시회 규모에 비해 참관객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고객들에게 온라인에서 전할 수 없는 정보를 실제로 제품과 함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꾸준히 전시회에 참가해 잠재적인 고객 확보를 통한 비즈니스 창출을 이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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