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7.10

매거진뉴스

[Business Trends]국내 최초 산업백화점 ‘다아라몰’, 10월 19일부터 정식 서비스 제공

거래수수료 없는 마켓 플레이스 개장…신개념 유통 대혁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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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면서도 정갈하게 차려진 밥상을 받아 맛깔나게 식사를 마쳤는데 가격마저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면, 손님들은 기분 좋은 포만감을 느끼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대체 이 식당은 이렇게 해서 뭐가 남나? 식당 주인은 뭘 먹고 사나?’

산업유통계의 새로운 혁신을 몰고 오겠다는 야심찬 목표 아래 ‘다아라몰’이 10월 19일 산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 제공에 돌입하면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빈약했던 산업계 온라인 유통망의 일대 혁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온라인 산업 백화점’을 지향하는 ‘다아라몰’은 그동안 특정 분야에서만 운영됐던 기존의 산업 관련 인터넷 쇼핑몰의 개념 자체를 거부하고, 산업 명품관을 온라인상에 구현하는 것을 최우선의 가치로 내세웠다. 이에, 다아라몰은 산업계는 물론 국내 온라인쇼핑계에 까지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아라몰이 펼치는 정책의 핵심은 최대 15%까지 책정돼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의 주된 수입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거래수수료를 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울러, 입점비도 6개월간 면제해 판매와 관리에 소요되는 수수료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온라인 판매를 하고 싶어도 인력과 투자비용의 부담 때문에 섣불리 나서지 못했던 기업들의 큰 짐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다아라몰의 정식 출범에 산업계의 관심이 쏠리는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산업계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재와는 달리 제품에 대한 다양한 옵션은 물론 대량구매에 대한 수요도 항상 존재하는 것이 제조업의 특성이다. 다아라몰은 이러한 업계의 특성을 마켓플레이스에 구현해 다양한 옵션값을 판매자(파트너)가 정할 수 있으며, 구매자(협력사)는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손에 넣을 수 있다.

또한, 공중파방송, 전시회 홍보, 미디어, 네이버와 다음 등을 비롯한 포털사이트 등은 물론 산업다아라와 연계된 5대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가 입점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배너 광고 및 이벤트·프로모션 등도 함께 이뤄진다.

이 외에도 카테고리 내 동일한 브랜드의 동일한 제품은 입점할 수 없도록 했으며, 국내 대기업은 물론 글로벌 기업까지 총망라해 카테고리 내 Top 5에 해당하는 브랜드 제품이 대거 입점해 기존의 다아라기계장터와는 구별된 다아라몰만의 ‘명품’정책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다아라몰의 탄생에 대해 산업다아라 서명수 전무는 “다아라몰의 가장 큰 특성은 오프라인 쇼핑몰을 그대로 온라인상에 구현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며,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10만이 넘는 회원사를 통해 쌓은 데이터베이스의 토대 위에 세워진 다아라몰을 통해 산업계의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제조사와 유통사 모두가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서비스를 다아라몰에서 제공하는 것이 산업다아라 김영환 대표의 바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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