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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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SIMTOS 2018, 604업체·5천463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개최 8개월 앞두고 참가업체 유치 마무리…참관객 유치 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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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전시회인 ‘서울 국제 공작기계전(이하 SIMTOS)’이 전시회 개최 8개월여를 앞두고 일찌감치 참가업체 유치를 마무리지어, 남은 기간 동안 참관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내년 4월 3일부터 7일까지 닷새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SIMTOS 2018’을 주관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이하 공작기계협회)가 지난 8월 2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18일 기준으로 604개사가 5천463부스 규모로 참가를 신청했다.

공작기계협회는 경기불황에도 참가유치 2개월 만에 5천 부스 돌파하는 등 SIMTOS 2018에 조기신청해 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업체비중이 크게 증가했다는 점에 대해 고무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SIMTOS 2018은 그동안 기술 중심적 관점에서 수요 지향적 관점으로 전환되는 금속가공 트렌드에 맞춰 품목별 전문관을 품은 대륙별 전문관으로 전시회가 구성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관(1전시장), 유럽관(7·8홀), 아시아·미주관(9·10홀)에 금속절삭, 공구, 부품, 자동화, 용접 절단, 가공솔루션 등 금속가공 전분야에 걸친 품목이 고르게 출품됐다. 특히,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영국 등 유럽관과 일본, 대만,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아시아·미주관 참가업체 비중이 전체 참가업체의 55% 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전체 참가신청 규모의 약 68%가 생산제조 공정 최적화를 위한 가공기술 및 주변기기 관련 품목을 전시할 것을 보인다. 또한, 기존의 대만, 독일, 이태리, 중국 등의 국가관 외에도 스위스, 오스트리아 국가관이 신규 참가를 확정지어 참관객과 참가업체 모두 좀 더 다양한 업체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SIMTOS 2018에 시선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유는 ‘4차 산업혁명 특별관’의 운영에서 찾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금속가공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함께 정보공유를 위해 운영되는 특별관은 LG CNS, SK, 삼성 SDS 등 4차 산업혁명 주도 대기업의 자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운영전략 확정 후, 참여업체 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다.

공작기계협회 봉현근 과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관에 참가하는 업체는 9월부터 실질적인 모집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며, “참가기업의 수는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지만, 특별관 부스 규모는 약 200부스 가량이 될 것”이라고 말해 유치 규모에 따라 SIMTOS 2018의 최종적인 참가업체·부스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공작기계협회 측은 전시회의 정보교류를 촉진하고 참관객들에게 현장중심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SIMTOS 2018 참가업체는 물론 국내·외 연구소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전시기간 중 진행되는 ‘컨퍼런스 및 세미나’에 대한 지원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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