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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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2017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 45여개 국 14만여 바이어 찾는다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하노버 전시장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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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 동안 독일 하노버 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공작기계전(EMO HANNOVER 2017 이하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시 주최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5층 Maple 룸에서 국내 기자단들과 사전 기자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빌프리드 쉐퍼 (Dr. Wilfried Schafer) 독일공작기계협회 상임이사는 “45여개 국가에서 이미 2천여 개가 넘는 기업들이 등록을 마친 상태이고 이 가운데 1천200개 기업은 한국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거나 한국 공작기계에 관심이 많은 기업들”이라며 “이번 전시회는 생산성, 효율성을 앞세운 지능형 생산 솔루션이 핫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빌프리드 쉐퍼는 이어 “전시회 브랜드 가치가 높은 EMO 전시회에 참가하는 대부분 기업들은 신제품을 9월 개최되는 EMO전시회에 맞춰 이날 발표하는 경우도 상당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독일공작기계협회(VDW)가 벨기에 브뤼셀 유럽공작기계산업협회(CECIMO)를 대신해 주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하노버에 소재 전시전문 기업 도이치메세(Deutsch Messe)와 협력한다.

VDW는 독일 공작기계 산업을 대변하는 단체로, 해당 산업 분야를 위해 국제박람회를 직접 개최하는 몇 안되는 업계 단체 중 하나다. 다년간 박람회를 개최하며 쌓은 경험을 장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단체의 주관 행사를 의미하는 ‘A VDW trade fair’ 마크는 이미 성공적인 행사의 대명사가 됐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EMO 하노버 외에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금속가공 기술 국제박람회 METAV(2018년 2월 20일-24일)가 유명하다.

VDW는 독일 기계설비 공업협회(VDMA)와 합쳐 300여 업체를 자발적 회원사로 두고 있다. 두 단체에 소속된 회원사 규모는 독일 내 관련 업체의 약 90%를 차지할 정도다. VDW는 무엇보다 회원사의 국내외 이해를 대변하고 있다.

전 세계 금속 가공 분야의 전문가와 의사결정권자들이 대거 참가하는 하노버 공작기계박람회는 공작기계에서부터 정밀 공구, 장비, 전자 등을 아우르는 세계 최고 비즈니스 행사이자 금속 가공 산업의 국제적 행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기준 43개국 2천131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4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독일 하노버 전시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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