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아라 매거진 _ 2017.07

매거진뉴스

한성계기, 폴란드 현지 기술 적극 도입으로 고객 만족 이끌어낸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제조강국으로 자리잡은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물론, 지금은 여러 대내외적 변수로 인해 한창때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제조업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다. 국내 제조업이 활성화되면서 해외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도 국내 시장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일부 업체에서 제품만 들여와서 판매한 뒤 기술적인 지원은 뒷전으로 미뤄두는 바람에 구매자들만 손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서울시 금천구에 자리잡은 한성계기(주)(이하 한성계기)는 최근 자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제품의 본사인 폴란드에서 엔지니어를 초빙해 국내 직원들의 기술력을 한 단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유럽의 세계 3대 초정밀 전자저울 ‘RADWAG(이하 라드왁)’의 공식 한국 에이전트인 한성계기는 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폴란드 본사의 제품 개발자들을 한국으로 초빙해 한성계기㈜ / ㈜한성에이스

인터뷰 #경제자유구역  #황해  

[Power Interview]이화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평택BIX·현덕지구 사업’ 본격화

최근 몇 년 간 지속되는 경제 불황과 저성장에 모든 경제 활동이 가로막혀 있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2년 새, 황해청은 ‘평택BIX’, ‘현덕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 6월, 평택BIX 부근에는 고덕산업단지 내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 반도체 생산 라인이 전격 가동됐다. 이처럼 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고 있는 황해청은 많은 기업들의 기대와 가능성을 한 데 품고 있다. 이에 본보는 지난 3월 7일 정식 취임한 이화순 황해청장을 만나 황해청이 진행하고 있는 사업 현황과 향후 황해청의 방향성과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이화순 황해청장과의 일문일답. Q.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어떤 기관이며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경기도 평택항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의 원활

[Business Trends]㈜KEM, 오일스키머, 인터페이스 커버, 낙뢰보호기 등 ‘부품국산화’

피땀 흘린 노고 끝에 탄생한 제품이 시장에 제대로 선보이기도 전에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일은 생각보다 허다하다. 고도의 기술을 지녔다 할지라도 마케팅에 실패하면 실력 발휘 한 번 하지 못한 채 그 가치를 인정받을 기회조차 잃기 때문이다.이러한 상황에 기업들은 자체 기술력을 부각한 제품개발과 더불어 적극적인 마케팅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보화시대에 발맞춘 마케팅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으로 꼽히고 있다.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마케팅으로 글로벌 기업에 한 걸음 더 1988년 설립 이후, 2011년 ‘㈜한국전재’에서 ‘㈜KEM(이하 KEM)’으로 사명을 변경한 KEM은 ‘글로벌 기업’ 브랜드 이미지로 해외고객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해외 기업으로부터 견적서와 주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에 KEM 노정덕 대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외영업부를 강화하고 해외마케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수출 비중을 높일 계획”

[Business Trends]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환경산업, ENVEX 2017에서 제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환경산업과 제조업의 피할 수 없는 흐름인 4차 산업혁명이 융복합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환경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전시회가 개최됐다. 코엑스에서 6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7)’은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하는 환경전문 전시회로 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는 물론 내수시장 개척을 위한 교량적 역할 수행 및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보존협회가 주관한 이번 ENVEX 2017에는 한국, 미국, 중국 등 20개 국의 260개 기업이 700부스 규모로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수처리 관련 품목과 함께 측정분석기,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친환경 상품 등과 함께 바이오 에너지, 수소발생기, 발전기 및 모듈, 열교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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